2007년 11월 12일
[뽐뿌] 혼자 죽을 순 없단 말입니다!
제가 웬만해선 사진 잘 안 찍습니다.
올리기 귀찮거든요......(__)
글 쓰는 것도 귀찮아 하는 판에 사진까지 올리는건 중노동입니다 ㅋㅋ
그래도 간만에 사진을 찍게 되었으니, 이것은 지름신의 가호를 너어어어얼리 퍼뜨리려는 산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라죠 킬킬킬~
오늘 국전 건물에서 업무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귀찮았지만 뭐 힘든건 아니니까 놀러가는 셈 쳤지요.
오전 교육을 마치고 점심식사 시간이 되어 메뉴를 물어보니 굳이 반기지 않는 메뉴..
안그래도 밥먹고 웅이님 가게에 들러보려면 시간이 좀 빠듯하고, 아무리 공짜라도 그냥 편의점 김밥이 낫겠다 싶어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웅이님 가게에서 psp, ndsl용 필요한 물품 좀 사고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오프 매장에 '구경차' 갔네요.
틀림없이 '구경차'였단 말입니다 ㅡ,.ㅜ
근데 나올때는 이런 물건이 제 손에 들려잇더군요 OTL
뭔지 아시겠습니까?


두번째 녀석은 아무리봐도 옥담박스아트 같군요
비교용 교주님 사진 무단불펌입니다.

비슷 하지만 조금 다르네요.
이 녀석들이 뭔가 하니....

........................................
난 죽었다 이걸 언제 만드나 ㅡ,.ㅡ
300피스 짜리야 뭐 간단하다쳐도 1000개 짜리는 거의 뭐 1년은 걸릴 듯.
왜 사왔을까요 ㅜㅠ
그래도 혼자 죽을 순 없으니 같이죽자란 심정으로 글이나 올려 봅니다 ㅋㅋㅋ
아래 사진들은 얼마전 다른사이트 장터에서 우연찮게 구한 하로캡입니다.
얼마전 달마에 올라왔던 걸 놓친 게 뼈에 사무쳤는데, 진짜 의외의 곳에서 발견했네요.
생각보다 사이즈도 크고, 질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후로 평생 입체화는 힘들 거 같은 시로코가 제일 맘에 드는군요(제일 좋아하는 MS의 파일럿 이기도 하지요).
사진은 발로 찍어서 고르지 못합니다 ㅋㅋ

카미유가 둘이더군요. 화이바 선택해서 전시 가능합니다. 양쪽 다 괜찮아요.

아무로쪽은 표정이 좋고 크와트로쪽은 자세가 좋습니다.

이쪽은 하로캡 2의 녀석들. 샤아의 크기는 정말로 경악! 하로캡에 저게 다들어갈까 싶은 크기네요. 화이바 벗긴 모양도 전시 가능합니다.

사진이 개판으로 나왔는데 다시 찍긴 귀찮아서 패스. 둘 다 맘에 듭니다. 시로코답고 하만답다고나 할까.. 하로캡 제타는 전체적으로 표정들이 다 좋네요. 포즈야 뭐 전형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쪽은 히로인인 포우인데 역시 찍사가 문제. 이전에 보유하다가 바베큐 파티때 달증했던 피규어보다 전 이쪽이 훨씬 포우 같더군요.
가끔 프라도 만들고는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누가 알고 싶겠느냐만은-_-) 저번 주=_=에 조립 조금한 안경개 사진도 올려 봅니다.
안에 먹선도 넣고 마커질도 좀 하고 해서 의자까지는 어느정도 괜찮게 되었습니다만, 이후로 또 그냥 조립. 만들면서 먹선 안 넣으면 나중에 분해하기 귀찮아서 안넣게 되던데... 더 조립하기 전에 분해해서 먹선 넣으면서 처어어언천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올리기 귀찮거든요......(__)
글 쓰는 것도 귀찮아 하는 판에 사진까지 올리는건 중노동입니다 ㅋㅋ
그래도 간만에 사진을 찍게 되었으니, 이것은 지름신의 가호를 너어어어얼리 퍼뜨리려는 산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라죠 킬킬킬~
오늘 국전 건물에서 업무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귀찮았지만 뭐 힘든건 아니니까 놀러가는 셈 쳤지요.
오전 교육을 마치고 점심식사 시간이 되어 메뉴를 물어보니 굳이 반기지 않는 메뉴..
안그래도 밥먹고 웅이님 가게에 들러보려면 시간이 좀 빠듯하고, 아무리 공짜라도 그냥 편의점 김밥이 낫겠다 싶어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웅이님 가게에서 psp, ndsl용 필요한 물품 좀 사고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오프 매장에 '구경차' 갔네요.
틀림없이 '구경차'였단 말입니다 ㅡ,.ㅜ
근데 나올때는 이런 물건이 제 손에 들려잇더군요 OTL
뭔지 아시겠습니까?


두번째 녀석은 아무리봐도 옥담박스아트 같군요
비교용 교주님 사진 무단불펌입니다.

비슷 하지만 조금 다르네요.
이 녀석들이 뭔가 하니....

........................................
난 죽었다 이걸 언제 만드나 ㅡ,.ㅡ
300피스 짜리야 뭐 간단하다쳐도 1000개 짜리는 거의 뭐 1년은 걸릴 듯.
왜 사왔을까요 ㅜㅠ
그래도 혼자 죽을 순 없으니 같이죽자란 심정으로 글이나 올려 봅니다 ㅋㅋㅋ
아래 사진들은 얼마전 다른사이트 장터에서 우연찮게 구한 하로캡입니다.
얼마전 달마에 올라왔던 걸 놓친 게 뼈에 사무쳤는데, 진짜 의외의 곳에서 발견했네요.
생각보다 사이즈도 크고, 질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후로 평생 입체화는 힘들 거 같은 시로코가 제일 맘에 드는군요(제일 좋아하는 MS의 파일럿 이기도 하지요).
사진은 발로 찍어서 고르지 못합니다 ㅋㅋ

카미유가 둘이더군요. 화이바 선택해서 전시 가능합니다. 양쪽 다 괜찮아요.

아무로쪽은 표정이 좋고 크와트로쪽은 자세가 좋습니다.

이쪽은 하로캡 2의 녀석들. 샤아의 크기는 정말로 경악! 하로캡에 저게 다들어갈까 싶은 크기네요. 화이바 벗긴 모양도 전시 가능합니다.

사진이 개판으로 나왔는데 다시 찍긴 귀찮아서 패스. 둘 다 맘에 듭니다. 시로코답고 하만답다고나 할까.. 하로캡 제타는 전체적으로 표정들이 다 좋네요. 포즈야 뭐 전형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쪽은 히로인인 포우인데 역시 찍사가 문제. 이전에 보유하다가 바베큐 파티때 달증했던 피규어보다 전 이쪽이 훨씬 포우 같더군요.
가끔 프라도 만들고는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누가 알고 싶겠느냐만은-_-) 저번 주=_=에 조립 조금한 안경개 사진도 올려 봅니다.
안에 먹선도 넣고 마커질도 좀 하고 해서 의자까지는 어느정도 괜찮게 되었습니다만, 이후로 또 그냥 조립. 만들면서 먹선 안 넣으면 나중에 분해하기 귀찮아서 안넣게 되던데... 더 조립하기 전에 분해해서 먹선 넣으면서 처어어언천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 by | 2007/11/12 23:33 | 트랙백














